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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타맛홍삼
    06-03 353 10

    새로 사귄 좀 비싼[..] 친구입니다.필립스 32인치 모니터 328M6 입니다.24인치인가? 되는 15년된 두 친구를 뒤로 하고 새로 사귀었죠.이 사진은 이 친구 스탠드가 어떻게 생겼나 한번 찍어본 사진입니다.귀찮은 남자라 선정리 그런건 없습니다다들 본체 뒤에도 사실.. (잡혀간다)이건 의자에 앉아서 제 본체를 한번 사진 찍어봤습니다.RGB는 약간의 보라색[..]만 있으면 충분하죠! 나머지는 검은색이 다 알아서 칠해줍니다.마무리로 대표 이미지로 설정한 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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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뀰e
    06-02 341 27

    키보드는 필코 마제스터치 쓰구 키캡은 교체 했습니다. 키캡 교체는 매우매우 만족합니다..ㅎ마우스는 레이저 바실리스크 쓰는 중 입니당의자 또한 핑크색으로 맞췄습니다.데스크탑 케이스는 앱코 수트마스터 레베카 미니입니당.또한 Socoool 핑크 쿨러 사용중입니다. 근데 워낙 깜깜하고 LED가 있다보니까.. 핑크인지 뭔지 잘 안보입니다ㅋㅋ오디오엔진 a2+ 스피커 사용중입니다 흰색과 핑크색이 매우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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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06-02 340 12

    QHD144 모니터인 AD27QD 1대에 PC 3대를 연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책상의 크기는 1200 x 600 입니다.좌측의 M60은 i5-4590 + 750ti 구성으로 각종 테스트를 위한 샌드박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그 옆의 메쉬파이 mini C 는 97k + 70S 구성으로 주로 게이밍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두 대 모두 밑에 바퀴 받침대를 놓아서 책상 밑에서 꺼낼 때 편하도록 했습니다.메인 PC인 메쉬파이의 경우 ARGB 팬 + ARGB 스트립 + 슬리빙 케이블을 포함한 풀 튜닝 구성인데이렇게 책상 밑에만 있으니 좀 불쌍하긴 합니다.그래도 PC는 역시 덜 시끄러운게 낫죠.책상 하단에는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간단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요즘 유행하는 그물망형 정리구를 쓰고 싶긴한데 책상이 온전히 제 것이 아니다보니이래저래 타협을 봤습니다.책상 위에는바밀로 VA87M 다크믹스 + 팜레스트G502 무선 + 자석케이블G304 무선 (가죽파우치)USB 선택기 (PC 간 키보드 마우스 스위치 하나로 이동 가능)토핑 D50s DAC맥 미니 기본형 (코딩용)이 자리잡고 있습니다.책상 깊이가 얕다보니 모니터암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모니터 한 대에 hdmi (4590) hdmi (맥 미니) dp (97k)로 전부 연결한다음USB 선택기와 모니터 입력 선택을 활용해 PC를 오가는 식입니다.USB 선택기에서 PC로 가는 케이블에는 유색 케이블타이를 이용해어느 PC에 연결되는 지 쉽게 알 수 있게 했습니다.처음에는 KVM 을 쓰는 것을 고려했으나 QHD144를 지원 가능한 KVM을 찾을 수가 없더군요hdmi 선택기는 있었습니다만 가격도 가격이고 쓸데없이 커서 USB 선택기가 결국 제일 낫다는 결론입니다.모니터 옆에는 크기 대비 성능 종결자 iLoud MM 스피커 + 스탠드가 설치되어있습니다.이렇게 스탠드를 이용해 스피커의 높이를 귀 높이까지 올려주면 소리의 공간감이 훨씬 개선되는 장점이 있습니다.케이블은 정면에서 볼 때 최대한 노출이 덜 되게끔 케이블 타이를 이용해 정리해주었습니다.반대편에는 물품 수납을 위한 서랍과 언제든지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는 캡슐커피머신이 위치하고 있습니다.물론 전열도구들은 PC 쪽과 별도의 멀티탭을 사용하도록 구성했구요.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PC에서는 멀쩡한데 모바일에서 확인하니 일부 사진의 방향이 90도 회전해버리네요... 고의가 아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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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믂시
    06-02 326 14

    책상 전체 전경입니다오른쪽으로는 조카가 롤을 하고있네욤책상 바로 위 입니다레이저 헌츠맨 엘리트 키캡을 교환했고파이어플라이v2 패드와 바실리스크 얼티메이트 사용중입니다엘가토 스트림덱과 포커스라이트 오인페도 있네요후면입니다다소 눈이아플수있겠는데요필립스 휴 전구2개와LED스트립+익스텐션플레이 라이트바2ea+익스텐션(직구)설치하여 사용중입니다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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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챠
    06-02 443 13

    안녕하세요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1人 입니다.퇴근 후 저의 취미생활을 책임지는 공간을 기록 및 회원님들께 공유 하고자 합니다.하나하나 지를때는 몰랐는데 모아놓고보니 현자타임이 살짝 오긴했내요 ( 머니머니..)네.. 맞습니다 .  2개 모두 사용중입니다.두가지 다 개성이 있어서 번갈아 사용 중입니다.지프로는 한없이 가벼워 편하고, 502는 묵직하니 나름 손맛이 있습니다. 직구로 59%(갸물갸물)세일할때 구입한 키보드 입니다.팜레가 살짝 높아서 처음에 불편했는데, 적응하니 너무 편안해서 잘쓰고 있는 놈입니다.개인 기록 흔적(?) 및 구성이 궁금할지도 모를 회원님들을 위해 정리 해봤습니다.별거아닌것 같지만 모두 가격은 사악합니다......(아.,)올리고보니 정면 벽이 휑하내요.. 액자하나 생각해바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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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티
    06-02 309 13

    글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_- 그림 복사해서 글에 붙여넣기가 되는줄 알고 계속 해보는데 저장이 안되나보네요-----------------------------------------------------------------------------결혼 후 한동안 주말부부를 하게 되면서 구성해본 시스템입니다.12년전 쯤 누나가 동생 전역했다고 컴퓨터 사라고 한 이후 처음 맞춘 시스템이 되겠네요네 12년 만의 조립이라 엄청 흥분되고 긴장됫던 것 같습니다.거기다 오버클럭에 눈뜨면서 컴퓨터랑 몇달 가량 씨름 했네요~RGB도 나오는 데스크 탑을 맞춰 봤네요. 주말 부부 아니었다면 어쩌면 구성하지 못했을수도 있을지도...ㅋㅋ아무쪼록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흔하디 흔한 유부남 에디션 이였습니다. 꾸벅 (_ _)밑의 짤은 제가 좋아라 하는 인생게임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패키지와 보이스 오브 레전드 팩입니다. 게임도 하는걸 좋아하지만 보는것도 좋아해서^^;퀘이사존 운영진 분들중에도 매니아가 계셧던거 같네요~173x307 (원본: 1440x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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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장민우I
    06-01 5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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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민
    05-31 360 8

    안녕하세요. 퀘이사존 회원 루민입니다. ㅎㅎ첫 사진부터 놀라셨죠??... 네...위에서 보면 꽉 모니터를 앞쪽으로 최대한 당겨 쓰고 있답니다좀 더 뒤로 해서 찍으면 암담합니닼ㅋㅋ어우 책상을 빨리 사야될꺼 같네요저의 본체는 화이트 블랙 느낌 줘봤어요. RGB도 가능하지만 화이트 느낌도 좋더군요ㅎㅎO11케이스 2번째로 만져보는데 퀄리티가 상당합니다...모니터 밑에 뭘 둘수가 그냥 없어요 ㅋㅋㅠ본체는 항상 책상위에 있어야 된다는 마인드입니다ㅎㅎ 다음 데스크 셋업은 책상을 바꿔서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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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마
    05-31 431 8

    작업 하는 공간 입니다. 맥은 직업적 특성상 항상 사양이 좋든 안 좋은 사용해야 하는 직군이네요 대학교 1학년부터니까요^^....모니터는 모두다 암마운트로 처리 트리플 마운트가 32인치를 버티는 제품이 많이 없는것 같고 가격도 비싼것 같더라구요키보드는 그냥 기계식 텐키레스 제품 입니다. 책상도 좋고 디지타이저를 사용해서 그런지 작은 키보드가 사용하기 편한것 같습니다. 맥북은 외부에서 사용할때만 주로 사용 합니다. itx 시스템에서 최근에 다시 큰 케이스로 이사했습니다. 라이젠 1세대로 버티고 있으니 이제 슬슬 업그레이드 해야할 시기입니다. APC UPS 사용 중이고 NAS와 맞 물려서 사용 중입니다. 화려함 시스템은 아니라서...그리고 책상은 악세사리들이 많아서 몇일 못가서 다시 어질러진다는 점과 암마운트 높이와 아이맥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선반 하나 사용하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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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또잠
    05-31 234 14

    불을 껐을 때의 모습입니다요~ 모니터 뒤에 간접 조명 하나 달아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ㅎㅎ컴퓨터와 자작 헤드셋 거치대, 무선 충전기입니다. 저 와이파이 안테나 좀 어떻게 하고 싶네요;;; 나름 인터넷은 무선인데 오히려 안테나를 어디에 놓아야 할지 몰라서요;;개인적으로 저 삼성 무선 충전기는 대만족입니다. 정면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스피커는 LG SK1D 사운드바! 아파트라 저 100W의 볼륨을 끝까지 높여본 적은 없지만 음량이 끝없이 올라가요 ㅎㄷㄷ 영화 음장이 영화볼때 상당히 좋더라고요. (모니터가 별로라서 문제 ㅠㅠ)블루투스, 컴퓨터, 아마존 파이어 TV 까지 한 번에 연결해놓아서 원터치로 변경하는 것이 너무 편해요. 컴퓨터를 끄고서 파이어 TV로 넷플릭스도 보고, 간단하게 폰으로 음악도 들을 수 있습니다.의자까지 나오게 찍어보았습니다. 최근에 구매한 린백 의자입니다. 케이블은 숨겼는데 오히려 아래 박스가 거슬리네요. 그런데 컴퓨터 부품 박스를 놓을 곳이 없어요... 퀘존 분들은 이해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마지막으로 저의 침대입니다. 아주 아주 성능이 좋지 않아서 제 작은 방을 위해서만 놓은 LG 기본 공유기와, 유튜브 프리미엄 사은품으로 받은 구글 홈 미니입니다. 자기 전에 노래를 틀거나, 가끔씩 날씨 물어보고 알람 맞추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정가로 사기에는 부족한 제품 같아요. 그리고 아래에는 지저분한 케이블들이.... 치워야겠어요 ㅠ이렇게 제 방의 모습입니다. 자는 것도 여기서 자니, 하루 중 20시간은 이 곳에서 보내는 것 같네요.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많이 소소하고 부족함이 많은 방이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세상에서 가장 마음 편하게 있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