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천재들 2화: 포기를 모르는 회사. 갤럭시

퀘이사존볼타
74 1811 2020.03.25 14:36

▲ 난 갤럭시. 포기를 모르는 회사지

(시말서고 뭐고 일단 저지르고 본다! 가라 퀘이사존!) 

 


갤럭시 그래픽카드에 부스트 터지고 마케팅 담당자 속도 터지고 퀘이사존 유튜브도 터지는 그날까지

※주의: 1화를 안 봤다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말서는 사고나 비위행위에 연루된 근로자가 사실의 확인과 일의 경위, 전말을 자세히 적어서 제출하는 경위서를 뜻합니다. 갤럭시 담당자는 퀘이사존에 마케팅을 맡겼다가 그런 시말서를 회사에 제출했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애시당초 포기따윈 모르는 회사였던 것이죠...


이러니저러니 해도 대한민국 최고의 천재(?)들이 모여있는 그곳에 다시 한번 모험을 걸어보기로 하고 또다시 마케팅을 의뢰하게 되는데... 제발! 이번에는!!


진정한 예술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트렌드 세터. 볼타(나오는 애), 체계적인 통계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브레인. 바트(편집하는 애), 그리고 무슨 말만 하면 끌려나가지만 알고보면 가장 똑똑할지도 모르는 지니어스. 유진(촬영하는 애), 마지막으로 이들의 월급날을 가장 무서워하는 대표. 지름(CEO)은 과연 갤럭시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광기와 예술. 데이터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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